27개월 남자아이에 대한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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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태욱 댓글 0건 조회 84회 작성일 13-03-28 16:28본문
27개월 남아를 둔 아빠입니다.
몇가지 아이에 대한 상담을 받고자 글을 올립니다.
아이가 땡깡이 너무 심하구요
너무 엄마만 찾아 걱정입니다.
얼마전부터 어린이집에 다니는데요
9시30분에 갔다가 3시쯤 오는데
어린이집을 갔다 오면 예전보다 더 심하게 땡깡을 부린다고 하더라구요
그냥 울고 길바닥에도 그냥 드러눕구요
엄마한테만 계속 안아달라고 하고
안아주면 그냥 뒤로 드러누우려고만 한다고 하네요
태어나서 계속 엄마가 옆에 있어서 그런지(전업주부임)
잘때도 엄마가 없으면 안 자구요
자면서도 엄마가 옆에 있는지 손을 엄마를 계속 더듬고...얼굴을 엄마 몸에 파묻고 잡니다.
저는 평일에는 3~4일은 애기가 잘때 퇴근하구요..
주말도 가끔 일을 나갈때가 있거든요
평소에는 저랑도 같이 놀곤 하는데 졸릴때나 기분이 안 좋을때는
항상 엄마만 찾아서 힘들게 하는데
어찌해야하는지 걱정입니다.
이제 좀 커서 말기도 알아듣는거 같은데
혼내도 울고 때부리는건 더 심해지더라구요
맨날 우는 것도 문제지만...애 엄마가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거 같아 걱정이네요
너무 두서없이 쓴거 같은데 ~~~어찌해야 할지 상담 좀 부탁드립니다.
몇가지 아이에 대한 상담을 받고자 글을 올립니다.
아이가 땡깡이 너무 심하구요
너무 엄마만 찾아 걱정입니다.
얼마전부터 어린이집에 다니는데요
9시30분에 갔다가 3시쯤 오는데
어린이집을 갔다 오면 예전보다 더 심하게 땡깡을 부린다고 하더라구요
그냥 울고 길바닥에도 그냥 드러눕구요
엄마한테만 계속 안아달라고 하고
안아주면 그냥 뒤로 드러누우려고만 한다고 하네요
태어나서 계속 엄마가 옆에 있어서 그런지(전업주부임)
잘때도 엄마가 없으면 안 자구요
자면서도 엄마가 옆에 있는지 손을 엄마를 계속 더듬고...얼굴을 엄마 몸에 파묻고 잡니다.
저는 평일에는 3~4일은 애기가 잘때 퇴근하구요..
주말도 가끔 일을 나갈때가 있거든요
평소에는 저랑도 같이 놀곤 하는데 졸릴때나 기분이 안 좋을때는
항상 엄마만 찾아서 힘들게 하는데
어찌해야하는지 걱정입니다.
이제 좀 커서 말기도 알아듣는거 같은데
혼내도 울고 때부리는건 더 심해지더라구요
맨날 우는 것도 문제지만...애 엄마가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거 같아 걱정이네요
너무 두서없이 쓴거 같은데 ~~~어찌해야 할지 상담 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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