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31개월 우리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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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 댓글 0건 조회 530회 작성일 12-12-07 18:45본문
안녕하세요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입니다.
아직 엄마와의 애착이 충분히 형성될 시간적 여유와 연령이 되지 않은되다가 동생출생이라는 변화를 경험했으니 아이가 엄마에게 더 집착하는 것은 당연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어린이집에 무리해서 보내려 하지 마시고 엄마 옆에서 안정되게 더 애착을 형성하는 시간이 필요하리라 봅니다.
그러므로 생활규칙이나 습관을 잡는 일보다는 정서적 상호작용이 더 많이 필요할 때입니다.
떼나 고집도 많이 부릴 수 있는 나이이므로 엄마가 마음을 잘 알아주고 자신의 마음이 괜찮아질때까지 기다려주시는 일을 반복해야 아이가 감정조절능력을 배울 수 있습니다.
때리는 일보다는 단호한 제한과 다른 대안의 제시 등으로 아이가 절대로 해서는 안되는 것을 알면서도 그 한계내에서 다른 선택을 통해 자신의 마음이 안정될 수 있음을 경험해야 합니다.
동생이 있어 어려우시겠지만 낮잠 시간 등을 활용해서 온전히 아이와 집중해서 놀아주는 시간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그 과정에서 아이는 신뢰와 자신감을 갖기 때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아이에 마음을 잘 읽지 못하는 맘입니다. ^^
>
>우리 아들은 31개월 개구장이 입니다. 올3월에 어린이 집에 보냈다가 10월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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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 어린이집에 보내지 않고 저와 10개월 여동생과 많은 시간을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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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태어나서 3개월까지 같이 있다가 복직을 했습니다. 10개월 무렵부터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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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떨어지는것에 아이가 많이 힘들어 했지만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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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겠지 했습니다. 둘째 낳고 육아 휴직을 받았는데 여러 사람에 권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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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집에 보냈는데 .. 어린이집에 다니면서 하루도 안운적이 없어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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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너무 힘들어 하는것 같아서 그냥 데리고 있습니다. 어디를 가려고 하면
>
>꼭 같이 가자고 이야기 하고 전에 다니던 어린이 집에 가서 친구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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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놀자고 하면 싫다고 해요 .. 자기 의사 표현은 잘하고 요즘은 자기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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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로 무엇이든 하려고 합니다. 내년에 어린이 집을 갈껀데 어떻게 해야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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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힘들어 하지 않고 보낼수 있을까 걱정입니다. 저와에 생활에서 즐겁게
>
>놀때는 즐겁게 놀고 해야할 일은 해야 한다고 가르칩니다. 가끔 엉덩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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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거든요. 되도록 말로 이야기를 하려고 하지만 안될때는 저도 모르게..
>
>우리 아들에게 어떻게 대해 주어야 할지 .. 좀 가르쳐 주세요 .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입니다.
아직 엄마와의 애착이 충분히 형성될 시간적 여유와 연령이 되지 않은되다가 동생출생이라는 변화를 경험했으니 아이가 엄마에게 더 집착하는 것은 당연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어린이집에 무리해서 보내려 하지 마시고 엄마 옆에서 안정되게 더 애착을 형성하는 시간이 필요하리라 봅니다.
그러므로 생활규칙이나 습관을 잡는 일보다는 정서적 상호작용이 더 많이 필요할 때입니다.
떼나 고집도 많이 부릴 수 있는 나이이므로 엄마가 마음을 잘 알아주고 자신의 마음이 괜찮아질때까지 기다려주시는 일을 반복해야 아이가 감정조절능력을 배울 수 있습니다.
때리는 일보다는 단호한 제한과 다른 대안의 제시 등으로 아이가 절대로 해서는 안되는 것을 알면서도 그 한계내에서 다른 선택을 통해 자신의 마음이 안정될 수 있음을 경험해야 합니다.
동생이 있어 어려우시겠지만 낮잠 시간 등을 활용해서 온전히 아이와 집중해서 놀아주는 시간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그 과정에서 아이는 신뢰와 자신감을 갖기 때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아이에 마음을 잘 읽지 못하는 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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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들은 31개월 개구장이 입니다. 올3월에 어린이 집에 보냈다가 10월부
>
>터 어린이집에 보내지 않고 저와 10개월 여동생과 많은 시간을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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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태어나서 3개월까지 같이 있다가 복직을 했습니다. 10개월 무렵부터 저
>
>와 떨어지는것에 아이가 많이 힘들어 했지만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잘
>
>지나가겠지 했습니다. 둘째 낳고 육아 휴직을 받았는데 여러 사람에 권유로
>
>어린이 집에 보냈는데 .. 어린이집에 다니면서 하루도 안운적이 없어 아들
>
>이 너무 힘들어 하는것 같아서 그냥 데리고 있습니다. 어디를 가려고 하면
>
>꼭 같이 가자고 이야기 하고 전에 다니던 어린이 집에 가서 친구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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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놀자고 하면 싫다고 해요 .. 자기 의사 표현은 잘하고 요즘은 자기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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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로 무엇이든 하려고 합니다. 내년에 어린이 집을 갈껀데 어떻게 해야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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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힘들어 하지 않고 보낼수 있을까 걱정입니다. 저와에 생활에서 즐겁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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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때는 즐겁게 놀고 해야할 일은 해야 한다고 가르칩니다. 가끔 엉덩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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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거든요. 되도록 말로 이야기를 하려고 하지만 안될때는 저도 모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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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들에게 어떻게 대해 주어야 할지 .. 좀 가르쳐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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