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개월 우리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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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정화 댓글 0건 조회 545회 작성일 12-12-07 18:22본문
안녕하세요 아이에 마음을 잘 읽지 못하는 맘입니다. ^^
우리 아들은 31개월 개구장이 입니다. 올3월에 어린이 집에 보냈다가 10월부
터 어린이집에 보내지 않고 저와 10개월 여동생과 많은 시간을 보냅니다.
아들 태어나서 3개월까지 같이 있다가 복직을 했습니다. 10개월 무렵부터 저
와 떨어지는것에 아이가 많이 힘들어 했지만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잘
지나가겠지 했습니다. 둘째 낳고 육아 휴직을 받았는데 여러 사람에 권유로
어린이 집에 보냈는데 .. 어린이집에 다니면서 하루도 안운적이 없어 아들
이 너무 힘들어 하는것 같아서 그냥 데리고 있습니다. 어디를 가려고 하면
꼭 같이 가자고 이야기 하고 전에 다니던 어린이 집에 가서 친구들과
함께 놀자고 하면 싫다고 해요 .. 자기 의사 표현은 잘하고 요즘은 자기 스
스로 무엇이든 하려고 합니다. 내년에 어린이 집을 갈껀데 어떻게 해야 아이
가 힘들어 하지 않고 보낼수 있을까 걱정입니다. 저와에 생활에서 즐겁게
놀때는 즐겁게 놀고 해야할 일은 해야 한다고 가르칩니다. 가끔 엉덩이가
때리거든요. 되도록 말로 이야기를 하려고 하지만 안될때는 저도 모르게..
우리 아들에게 어떻게 대해 주어야 할지 .. 좀 가르쳐 주세요 .
우리 아들은 31개월 개구장이 입니다. 올3월에 어린이 집에 보냈다가 10월부
터 어린이집에 보내지 않고 저와 10개월 여동생과 많은 시간을 보냅니다.
아들 태어나서 3개월까지 같이 있다가 복직을 했습니다. 10개월 무렵부터 저
와 떨어지는것에 아이가 많이 힘들어 했지만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잘
지나가겠지 했습니다. 둘째 낳고 육아 휴직을 받았는데 여러 사람에 권유로
어린이 집에 보냈는데 .. 어린이집에 다니면서 하루도 안운적이 없어 아들
이 너무 힘들어 하는것 같아서 그냥 데리고 있습니다. 어디를 가려고 하면
꼭 같이 가자고 이야기 하고 전에 다니던 어린이 집에 가서 친구들과
함께 놀자고 하면 싫다고 해요 .. 자기 의사 표현은 잘하고 요즘은 자기 스
스로 무엇이든 하려고 합니다. 내년에 어린이 집을 갈껀데 어떻게 해야 아이
가 힘들어 하지 않고 보낼수 있을까 걱정입니다. 저와에 생활에서 즐겁게
놀때는 즐겁게 놀고 해야할 일은 해야 한다고 가르칩니다. 가끔 엉덩이가
때리거든요. 되도록 말로 이야기를 하려고 하지만 안될때는 저도 모르게..
우리 아들에게 어떻게 대해 주어야 할지 .. 좀 가르쳐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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