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상담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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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 댓글 0건 조회 86회 작성일 13-05-10 10:08본문
안녕하세요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입니다.
계속 변화되는 환경에서 아이도 어머니도 환경에, 그리고 서로에게 적응하는 것이 어려운 시기이군요.
특히, 아이입장에서는 변화되는 환경이 사실 좀 불안할 것이고 그럴수록 양육자인 어머니에게 매달리게 되니 어머니께서 종전보다 훨씬 아이 돌보기가 힘들어지실 수 있습니다.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일은 어른이나 아이나 상당히 어렵고 스트레스가 높아지는 일입니다.
이럴 때일수록 어머니가 더욱 안정감으 주시고 애착을 강화하지 않으면 그 불안적 요소가 짜증이나 분노 등으로 변화될 수도 있고, 우울감을 가지고 올 수도 있습니다.
가능하면 이 시기에는 아이와 분리하는 일을 자제하시고, 아이와 치소한 하루에 두세번 20분 이상 집중해서 놀아주는 시간을 갖고 아침과 밤에는 아이와의 스킨십을 강화하셔야 합니다.
이러한 애착중심의 양육이 강화되어야 낯선 환경에서 자기 조절을 할 수 있으니까요. 보편적으로 아이가 보채는 것은 힘들다는 이야기니, 그 어려움과 힘든 감정을 잘 공감햊시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이 때 가장 필요한 것이 어머님의 에너지일텐데 어머니께서도 현재 많이 지쳐있는 상태로 느껴지네요.
최대한 주변의 자원을 활용해서 어머니 스스로 에너지를 복원할 수 있는 일들이나 스트레스를 해소할 방법을 작은 것이라도 찾아보세요.
엄마가 힘들어하거나 지칠수록 아이의 짜증은 심해질 수 있습니다.
지면이라 간단하게 말씀드렸는데, 양육스트레스가 심하고 아이의 행동에 대한 대처가 어려우시면 전화로 하는 부모코칭을 신청해서 이야기 나누면 좋을 듯 싶네요. 어머니에게도 아이처럼 공감과 지지, 스스로의 문제해결방법 등을 함께 나누는 사람이 필요할 듯 해서요.
도움이 되셨길 바라고, 궁금한 점 있으면 언제든 다시 메일 주세요.
>아이가 43개월인데 아빠가 중국간뒤 친정에 들어와 살고 있어요.
>적응하는데 한달걸렸어요.잘때 트집잡으며 오래 울더라구요.(한달울진 않았구요) 물론 저도 적응하느라 잘 못해줬어요.
>
>주말에 1박2일로 아이를 맡기고 갔더니 다녀온 후 제가 잘해주니 첫날엔 안울었지만 다음날 떼를 쓰면서 오래울더라구요.
>그 다음날도 역시 오래울었어요
>두번다 낮잠을 안자고 피곤한 저녁에 그랬구요.
>트집잡으니 지금 그 tv안나와 하다가 나중에 화를 내게 되네요
>
>중국가면 또 걱정되네요.
>아이는 많이 보챌텐데 제가 과연 받아줄 에너지가 있을런지...
>새로운환경에 몇달있다가 영어도 못하는데 영국유치원 다니게 되거든요.
>한국선생님도 안계시고....기관에 처음다녀요
>
>여러가지 조언부탁드려요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입니다.
계속 변화되는 환경에서 아이도 어머니도 환경에, 그리고 서로에게 적응하는 것이 어려운 시기이군요.
특히, 아이입장에서는 변화되는 환경이 사실 좀 불안할 것이고 그럴수록 양육자인 어머니에게 매달리게 되니 어머니께서 종전보다 훨씬 아이 돌보기가 힘들어지실 수 있습니다.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일은 어른이나 아이나 상당히 어렵고 스트레스가 높아지는 일입니다.
이럴 때일수록 어머니가 더욱 안정감으 주시고 애착을 강화하지 않으면 그 불안적 요소가 짜증이나 분노 등으로 변화될 수도 있고, 우울감을 가지고 올 수도 있습니다.
가능하면 이 시기에는 아이와 분리하는 일을 자제하시고, 아이와 치소한 하루에 두세번 20분 이상 집중해서 놀아주는 시간을 갖고 아침과 밤에는 아이와의 스킨십을 강화하셔야 합니다.
이러한 애착중심의 양육이 강화되어야 낯선 환경에서 자기 조절을 할 수 있으니까요. 보편적으로 아이가 보채는 것은 힘들다는 이야기니, 그 어려움과 힘든 감정을 잘 공감햊시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이 때 가장 필요한 것이 어머님의 에너지일텐데 어머니께서도 현재 많이 지쳐있는 상태로 느껴지네요.
최대한 주변의 자원을 활용해서 어머니 스스로 에너지를 복원할 수 있는 일들이나 스트레스를 해소할 방법을 작은 것이라도 찾아보세요.
엄마가 힘들어하거나 지칠수록 아이의 짜증은 심해질 수 있습니다.
지면이라 간단하게 말씀드렸는데, 양육스트레스가 심하고 아이의 행동에 대한 대처가 어려우시면 전화로 하는 부모코칭을 신청해서 이야기 나누면 좋을 듯 싶네요. 어머니에게도 아이처럼 공감과 지지, 스스로의 문제해결방법 등을 함께 나누는 사람이 필요할 듯 해서요.
도움이 되셨길 바라고, 궁금한 점 있으면 언제든 다시 메일 주세요.
>아이가 43개월인데 아빠가 중국간뒤 친정에 들어와 살고 있어요.
>적응하는데 한달걸렸어요.잘때 트집잡으며 오래 울더라구요.(한달울진 않았구요) 물론 저도 적응하느라 잘 못해줬어요.
>
>주말에 1박2일로 아이를 맡기고 갔더니 다녀온 후 제가 잘해주니 첫날엔 안울었지만 다음날 떼를 쓰면서 오래울더라구요.
>그 다음날도 역시 오래울었어요
>두번다 낮잠을 안자고 피곤한 저녁에 그랬구요.
>트집잡으니 지금 그 tv안나와 하다가 나중에 화를 내게 되네요
>
>중국가면 또 걱정되네요.
>아이는 많이 보챌텐데 제가 과연 받아줄 에너지가 있을런지...
>새로운환경에 몇달있다가 영어도 못하는데 영국유치원 다니게 되거든요.
>한국선생님도 안계시고....기관에 처음다녀요
>
>여러가지 조언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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