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세 여아 어떻게 대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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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경화 댓글 0건 조회 574회 작성일 13-04-02 21:15본문
안녕하세요
현재 5살(53개월)여아, 3살(22개월)남아, 1살(3개월)여아
이렇게 삼남매를 키우고있는 30세 주부입니다.
큰아이가 막내동생이 태어난이후로 조금 강박적인 행동과 더불어
떼쓰기와 분노표출등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강박적인 행동으로는 물건들을 쭉 나열해서 공간을 분리한후
그 분리된 공간에 다른사람이 지나가거나 물건들이 흐트러 질경우에
순간적인 분노 표출을 합니다.
또 장난감이나 가지고 노는 물건들을 반듯하게 나란히 나열해두고
조금이라도 비뚤어지거나 하면 순간 분노가 확 나는지 소리를 지르면서 성질을 냅니다.
그리고 무엇인가에 대해서 요구를 할때 절제를 해야함을 말해줘도
싫어요라는 대답을 함과 동시에 매달려서 한번만이라는 단어를 무한반복하다가 결국에는 소리지름과 때리고 덤비기 등 분노표출이 나타나고 말죠.
그러다 결국 혼나고 울고 달래고를 반복합니다.
약속을계속 해봐도 이젠 약효가 다했다는 느낌이랄까요.
매일은 아니지만 야뇨증도 나타나고 있구요.
친구와 놀때도 친구가 요구를했을때 자기가 싫음에도 불구하고 친구의 너랑 안놀아라는 말한마디에 그래 알았어 하고 당연하다는 듯이 숙이고 들어가는 게 어찌보면 양보를 잘하는구나 싶다가도 왜 저렇게 져주기만 할까 싶기도 합니다.
생각해보면 친구와는 당연히 양보하고 지내고나서 그때 참은 스트레스를 엄마인 저한테 푸는건 아닐까 싶기도 한데. 동생이 옆에서 방해를 하면 쉽게 밀치기도 하고 때리기도 하고 저한테 막아달라고 소리도 지르고 하거든요.
그럴때보면은 단순히 밖에서는 자신감이 없어서 그런걸까 싶은 생각도 들구요.
여러가지로 볼때 저한테 밖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푸는것 같은데
무조건 받아주면 되는건지 아니면 적절히 자제를 시켜야하는지.
집에서는 조그마한 짜증도 참지 못하고 바로바로 분노를 표출하면서 울고불고 하다보니 아빠도엄마도 나중에는 받아줄수 없게 되버리더라구요.
이리저리 횡설수설해져버렸지만 딸아이를 어떻게 대해줘야할지.
받아주다가도 계속 반복되면 저도 모르게 순간 화를 내게되서 딸아이가 움추려들기도 하고
무엇보다도 딸아이의 분노를해소할수있게 해줘야하겠는데
방법을 알려주세요
현재 5살(53개월)여아, 3살(22개월)남아, 1살(3개월)여아
이렇게 삼남매를 키우고있는 30세 주부입니다.
큰아이가 막내동생이 태어난이후로 조금 강박적인 행동과 더불어
떼쓰기와 분노표출등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강박적인 행동으로는 물건들을 쭉 나열해서 공간을 분리한후
그 분리된 공간에 다른사람이 지나가거나 물건들이 흐트러 질경우에
순간적인 분노 표출을 합니다.
또 장난감이나 가지고 노는 물건들을 반듯하게 나란히 나열해두고
조금이라도 비뚤어지거나 하면 순간 분노가 확 나는지 소리를 지르면서 성질을 냅니다.
그리고 무엇인가에 대해서 요구를 할때 절제를 해야함을 말해줘도
싫어요라는 대답을 함과 동시에 매달려서 한번만이라는 단어를 무한반복하다가 결국에는 소리지름과 때리고 덤비기 등 분노표출이 나타나고 말죠.
그러다 결국 혼나고 울고 달래고를 반복합니다.
약속을계속 해봐도 이젠 약효가 다했다는 느낌이랄까요.
매일은 아니지만 야뇨증도 나타나고 있구요.
친구와 놀때도 친구가 요구를했을때 자기가 싫음에도 불구하고 친구의 너랑 안놀아라는 말한마디에 그래 알았어 하고 당연하다는 듯이 숙이고 들어가는 게 어찌보면 양보를 잘하는구나 싶다가도 왜 저렇게 져주기만 할까 싶기도 합니다.
생각해보면 친구와는 당연히 양보하고 지내고나서 그때 참은 스트레스를 엄마인 저한테 푸는건 아닐까 싶기도 한데. 동생이 옆에서 방해를 하면 쉽게 밀치기도 하고 때리기도 하고 저한테 막아달라고 소리도 지르고 하거든요.
그럴때보면은 단순히 밖에서는 자신감이 없어서 그런걸까 싶은 생각도 들구요.
여러가지로 볼때 저한테 밖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푸는것 같은데
무조건 받아주면 되는건지 아니면 적절히 자제를 시켜야하는지.
집에서는 조그마한 짜증도 참지 못하고 바로바로 분노를 표출하면서 울고불고 하다보니 아빠도엄마도 나중에는 받아줄수 없게 되버리더라구요.
이리저리 횡설수설해져버렸지만 딸아이를 어떻게 대해줘야할지.
받아주다가도 계속 반복되면 저도 모르게 순간 화를 내게되서 딸아이가 움추려들기도 하고
무엇보다도 딸아이의 분노를해소할수있게 해줘야하겠는데
방법을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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