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코칭 좀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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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 댓글 0건 조회 82회 작성일 13-08-07 16:38본문
안녕하세요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입니다.
초등학교생활에서 가장 먼저 관심이 기울여지는 것이 친구관계인데, 아이가 자기 주장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다른 아이들에게 휘둘릴까봐 걱정이 많으시네요.
평상시 이런 모습을 관찰하지 못하신 것을 보면 기본적으로 아이에게 연령에 맞는 감정표현능력이나 자기 주장능력이 없는 것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오히려 영리하기 때문에 또래들의 감정이나 상황 등을 지나치게 예측하는 것이 아닐까요?
영리한 아이니만큼 여러 상황을 경험하면 적절성을 몸으로 익히리라 생각됩니다. 사회성도 경험이 가장 중요하니까요.
다만 아이가 '싫다'고 말하고 싶은데 말하지 못해 억울하다는 하소연을 한다면 다른 사람이 싫다고 할 때 자신의 감정은 어떠한지, 그로 인해 마음이 많이 상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해소하는지 등을 통해 상대방에 대한 자신의 관점만이 아닌 상대방의 관점도 알게 도와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아직 초 1은 자기 중심성이 강해서 이런 감정들도 자기 중심적으로 생각해 오히려 수치심이나 위축감을 더 많이 경험할 수 있으니까요
괴롭히는 아이가 있을 경우에는 자기 주장성이 더 요구되는 일이니만큼 엄마와 충분히 그 아이에게 자신의 입장을 표현할 수 있는 여러 방법과 그에 따른 연습이 아이에게 구체적인 아이디어와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외동이라 어머니께서 많이 마음을 쓰시고 세심하게 배려하려는 마음이 많이 느껴집니다. 그와 함께 걱정도 많으실 수 밖에 없겠죠.
그러나 실제로 아이들은 어머니의 생각보다 훨씬 더 큰 자기 적응성을 갖고 있습니다. 현재를 잘 기능하는 아이일수록 더욱 그렇구요.
여러 번의 시행착오가 있더라도 자기 자리를 잘 찾아갈 수 있는 힘이 아이들에게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추천해드릴 것은 사회적인 기술이나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저희 센터의 '허니비성공지능코칭 프로그램'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초등학생이 반드시 가져야 할 여러 능력 등을 함양하는 리더십 프로그램입니다. 현재 이미 잘하고 있지만 발달연령에 맞는 역량과 기술을 익힐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8세 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아이는 전반적으로 명랑하고 활발하며 학교생활도 평균적으로 잘 하고 있습니다.
>밥도 잘 먹고 전반적인 생활면으로 봐서는 별 문제는 없어요.
>한가지 ...아이가 외동인데요....
>아무래도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아서 그런지 작은 것에 상처를 잘 받기는 하는것 같아요.
>
>얼마전에는 학교 친구가 자기한테 기분나쁘게 했는데 \" 화나니까 하지마\" \" 왜 그러는데... 하지마. 기분나빠.\" 이런 대응을 잘 못하겠다고 이야기하더라구요. 왜 그러냐고 물으니까
>\" 그러면 나를 싫어할 수도 있잖아...\" 이러더라구요.
>모두에게 사랑 받아야 된다고 생각하는것 같네요....
>
>사촌동생들이나 어릴 때부터 친한 친구들과 노는 것을 보면 자기 기분도 다 표현하고 싫으면 싫다, 화나면 화도 내고 하는것 같은데...
>
>아이 표현에 의하면 ' 학교 친구들은 너무 세다' 이렇게 말하거든요...
>
>그래서 제가 \" 그 아이가 널 싫어해도 괜찮아. 우선 니 감정이 더 중요해. 다른 친구들도 많아... 걱정하지 말고 싫으면 싫다, 화나면 화난다라고 정확하게 표현을 해\" 라고 이야기 해줬는데요.
>
>요즘은 하도 학교에서 약한 아이들 괴롭히고 이런 경우도 많이 있어서 이렇게 약하면 혹시나 괴롭힘을 당하지 않을까 염려가 되요.
>
>이런 경우 어떤식으로 코칭을 하면 아이가 좀 더 행복해지고 자기 감정을 잘 표현하면서 덜 스트레스를 받을지 알고 싶네요...
>
>그리고 아이를 괴롭히는 아이가 생긴다면 아이가 어떤 식으로 행동하는게 가장 좋은지, 부모인 저도 어떤식으로 행동하는게 가장 좋은지 . 그 방법도 상담 좀 부탁드립니다.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입니다.
초등학교생활에서 가장 먼저 관심이 기울여지는 것이 친구관계인데, 아이가 자기 주장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다른 아이들에게 휘둘릴까봐 걱정이 많으시네요.
평상시 이런 모습을 관찰하지 못하신 것을 보면 기본적으로 아이에게 연령에 맞는 감정표현능력이나 자기 주장능력이 없는 것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오히려 영리하기 때문에 또래들의 감정이나 상황 등을 지나치게 예측하는 것이 아닐까요?
영리한 아이니만큼 여러 상황을 경험하면 적절성을 몸으로 익히리라 생각됩니다. 사회성도 경험이 가장 중요하니까요.
다만 아이가 '싫다'고 말하고 싶은데 말하지 못해 억울하다는 하소연을 한다면 다른 사람이 싫다고 할 때 자신의 감정은 어떠한지, 그로 인해 마음이 많이 상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해소하는지 등을 통해 상대방에 대한 자신의 관점만이 아닌 상대방의 관점도 알게 도와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아직 초 1은 자기 중심성이 강해서 이런 감정들도 자기 중심적으로 생각해 오히려 수치심이나 위축감을 더 많이 경험할 수 있으니까요
괴롭히는 아이가 있을 경우에는 자기 주장성이 더 요구되는 일이니만큼 엄마와 충분히 그 아이에게 자신의 입장을 표현할 수 있는 여러 방법과 그에 따른 연습이 아이에게 구체적인 아이디어와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외동이라 어머니께서 많이 마음을 쓰시고 세심하게 배려하려는 마음이 많이 느껴집니다. 그와 함께 걱정도 많으실 수 밖에 없겠죠.
그러나 실제로 아이들은 어머니의 생각보다 훨씬 더 큰 자기 적응성을 갖고 있습니다. 현재를 잘 기능하는 아이일수록 더욱 그렇구요.
여러 번의 시행착오가 있더라도 자기 자리를 잘 찾아갈 수 있는 힘이 아이들에게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추천해드릴 것은 사회적인 기술이나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저희 센터의 '허니비성공지능코칭 프로그램'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초등학생이 반드시 가져야 할 여러 능력 등을 함양하는 리더십 프로그램입니다. 현재 이미 잘하고 있지만 발달연령에 맞는 역량과 기술을 익힐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8세 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아이는 전반적으로 명랑하고 활발하며 학교생활도 평균적으로 잘 하고 있습니다.
>밥도 잘 먹고 전반적인 생활면으로 봐서는 별 문제는 없어요.
>한가지 ...아이가 외동인데요....
>아무래도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아서 그런지 작은 것에 상처를 잘 받기는 하는것 같아요.
>
>얼마전에는 학교 친구가 자기한테 기분나쁘게 했는데 \" 화나니까 하지마\" \" 왜 그러는데... 하지마. 기분나빠.\" 이런 대응을 잘 못하겠다고 이야기하더라구요. 왜 그러냐고 물으니까
>\" 그러면 나를 싫어할 수도 있잖아...\" 이러더라구요.
>모두에게 사랑 받아야 된다고 생각하는것 같네요....
>
>사촌동생들이나 어릴 때부터 친한 친구들과 노는 것을 보면 자기 기분도 다 표현하고 싫으면 싫다, 화나면 화도 내고 하는것 같은데...
>
>아이 표현에 의하면 ' 학교 친구들은 너무 세다' 이렇게 말하거든요...
>
>그래서 제가 \" 그 아이가 널 싫어해도 괜찮아. 우선 니 감정이 더 중요해. 다른 친구들도 많아... 걱정하지 말고 싫으면 싫다, 화나면 화난다라고 정확하게 표현을 해\" 라고 이야기 해줬는데요.
>
>요즘은 하도 학교에서 약한 아이들 괴롭히고 이런 경우도 많이 있어서 이렇게 약하면 혹시나 괴롭힘을 당하지 않을까 염려가 되요.
>
>이런 경우 어떤식으로 코칭을 하면 아이가 좀 더 행복해지고 자기 감정을 잘 표현하면서 덜 스트레스를 받을지 알고 싶네요...
>
>그리고 아이를 괴롭히는 아이가 생긴다면 아이가 어떤 식으로 행동하는게 가장 좋은지, 부모인 저도 어떤식으로 행동하는게 가장 좋은지 . 그 방법도 상담 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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