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살 폭력성과 느린언어발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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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진 댓글 0건 조회 86회 작성일 14-04-20 22:30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26개월 된 아들이 있는 엄마입니다
저는 맞벌이 엄마라 시어머님이 시골에서 올라오셔서 같이 살고있는 중입니다
우리 아들은 고집이 셉니다 욕심도 많고요
요즘 4개월짜리 동생이 있어 더욱 욕심이 많아졌구요
어린이집에 다닌지는 2개월째인데 선생님들은 참여도 잘하고 밥도 잘먹고
귀엽다고 합니다 문제는 집에서인데요
햐고싶은거를 못하면 뒤집어지고 요새는 할머니 엄마 그리고 그나마 무서워하던 아빠에게도 핸드폰등을 못하게 하거나 자라고 할때 화를 내며 때찌를 합니다
또한 말이 너무 느려 두가지 음절 로 된 단어는 아빠,엄마,치즈, 아이 참...,띠ㅣ찌,
가끔씩 기린, 어설프게 여기,까지만 할수있어요
고래 같은거를 말해보래도 끝까지 안하다 제가 \"고\"라고하연 \"래\"는 해요
영유아 검진이나 접종때매 다니는 고려대 소아과에서도 코칭센터나재활의학과
얘기를하시는데 한번 방문해봐야할까요?
저는 맞벌이 엄마라 시어머님이 시골에서 올라오셔서 같이 살고있는 중입니다
우리 아들은 고집이 셉니다 욕심도 많고요
요즘 4개월짜리 동생이 있어 더욱 욕심이 많아졌구요
어린이집에 다닌지는 2개월째인데 선생님들은 참여도 잘하고 밥도 잘먹고
귀엽다고 합니다 문제는 집에서인데요
햐고싶은거를 못하면 뒤집어지고 요새는 할머니 엄마 그리고 그나마 무서워하던 아빠에게도 핸드폰등을 못하게 하거나 자라고 할때 화를 내며 때찌를 합니다
또한 말이 너무 느려 두가지 음절 로 된 단어는 아빠,엄마,치즈, 아이 참...,띠ㅣ찌,
가끔씩 기린, 어설프게 여기,까지만 할수있어요
고래 같은거를 말해보래도 끝까지 안하다 제가 \"고\"라고하연 \"래\"는 해요
영유아 검진이나 접종때매 다니는 고려대 소아과에서도 코칭센터나재활의학과
얘기를하시는데 한번 방문해봐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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