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양육자 바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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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유진 댓글 0건 조회 486회 작성일 14-02-18 15:57본문
32개월 여아를 둔 엄마입니다
일을 해야되는 상황이라 100일까지 엄마인 제가 보다가 100일 이후부터 할머니 손에서 컸으며 저와 남편은 일주일에 1번씩 가서 아이를 보고 오고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아이에게 있어 엄마는 할머니 입니다
낮에는 엄마한테 잘 오고 잘 노는데 밤에 잠 잘때는 꼭 할머니가 옆에 있어야 잡니다 잘때 할머니가 옆에 없으면 울고 불고 난리가 납니다.
제가 지금 둘째를 가진 상태이고 2014,5월이 출산 예정일입니다
둘째가 나오기 전에 첫째를 엄마아빠에게 적응시켜야 할것같아 저번주말부터 저희 집으로 데리고 왔습니다 물론 할머니도 같이 왔습니다
너무 갑자기 할머니랑 떼어내면 불안해하고 힘들어할것같아서 할머니와 같이 생활하면서 일주일 정도는 같이 있다가(밤에 잘때도 할머니,엄마,아빠 다같이 잡니다) 그 뒤에는일주일에 2일정도 할머니 없이 지내보다가 그 뒤에는 3일로 할머니 없는 날을 늘릴려고 생각중인데 이런방법이 괜찮을까요?
아이의 성격이 낯을 많이 가리고 사람 많은데 가면 울고 뒤에 숨어서 안나올려고 하고 낯선 환경에 적응을 잘 하지 못하는 성격입니다
그래서 아직 어린이집을 안다니고 있는데 3월 부터 어린이집에 보내서 아이들끼리 어울리고 하는 법을 배우게 하고 싶은데 어떨까요?
어떻게 생각해보면 어린이집을 다니면 성격이 외향적으로 바뀌고 어울리는 법을 배울수 있어 좋을것 같은데 다르게 생각해보면 아직 엄마와 애착관계가 형성되어있지 않고 신뢰가 쌓여 있지 않은 상태에서 바로 어린이집을 보내버리면 안좋을것 같기도 한데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저는 최대한 아이가 스트레스 받지않고 아이에게 좋은 방향으로 하고 싶은데 아무리 생각해도 답이 나오지 않아 문의드립니다...
일을 해야되는 상황이라 100일까지 엄마인 제가 보다가 100일 이후부터 할머니 손에서 컸으며 저와 남편은 일주일에 1번씩 가서 아이를 보고 오고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아이에게 있어 엄마는 할머니 입니다
낮에는 엄마한테 잘 오고 잘 노는데 밤에 잠 잘때는 꼭 할머니가 옆에 있어야 잡니다 잘때 할머니가 옆에 없으면 울고 불고 난리가 납니다.
제가 지금 둘째를 가진 상태이고 2014,5월이 출산 예정일입니다
둘째가 나오기 전에 첫째를 엄마아빠에게 적응시켜야 할것같아 저번주말부터 저희 집으로 데리고 왔습니다 물론 할머니도 같이 왔습니다
너무 갑자기 할머니랑 떼어내면 불안해하고 힘들어할것같아서 할머니와 같이 생활하면서 일주일 정도는 같이 있다가(밤에 잘때도 할머니,엄마,아빠 다같이 잡니다) 그 뒤에는일주일에 2일정도 할머니 없이 지내보다가 그 뒤에는 3일로 할머니 없는 날을 늘릴려고 생각중인데 이런방법이 괜찮을까요?
아이의 성격이 낯을 많이 가리고 사람 많은데 가면 울고 뒤에 숨어서 안나올려고 하고 낯선 환경에 적응을 잘 하지 못하는 성격입니다
그래서 아직 어린이집을 안다니고 있는데 3월 부터 어린이집에 보내서 아이들끼리 어울리고 하는 법을 배우게 하고 싶은데 어떨까요?
어떻게 생각해보면 어린이집을 다니면 성격이 외향적으로 바뀌고 어울리는 법을 배울수 있어 좋을것 같은데 다르게 생각해보면 아직 엄마와 애착관계가 형성되어있지 않고 신뢰가 쌓여 있지 않은 상태에서 바로 어린이집을 보내버리면 안좋을것 같기도 한데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저는 최대한 아이가 스트레스 받지않고 아이에게 좋은 방향으로 하고 싶은데 아무리 생각해도 답이 나오지 않아 문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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