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8살 남아 입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 댓글 0건 조회 628회 작성일 13-11-27 17:46본문
안녕하세요
멀리서 이렇게 저희 센터를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렇게 보람된 일을 먼 타국에서 주말까지 할애하셔서 기여하시는 선생님의 열정에도 박수를 보냅니다.
8세 아이의 자위에 대해 상담하고 싶으시군요.
근데 이 친구는 그것을 혼자 있는 공간이 아니라 공적인 공간에서도 지속하고, 심지어 노출까지 하는 모양이네요.
지능이 떨어지거나, 기타 다른 문제가 없는 상황에서 이 문제만 가지고 있는지 일단 궁금합니다.
일반적으로 자위하는 아이들은 자기 조절이 어려운 아이들입니다. 불안하다던지, 초조하다던지, 외로움이나 무기력한 느낌 등을 위로받기 위해 자위를 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 경우 성교육을 통해 자위는 혼자 있는 장소에서만 할 수 있다고 정확하게 알려주고, 부모에게도 자위할 수 있는 혼자 있는 시간을 많이 주지 말고 가능하면 운동이나 기타 상호작용 등으로 다른 에너지나 감각들을 많이 일깨워주는 활동들을 권합니다.
그러나 만약 그러한 조치에도 아이가 좋아지지 않는다면, 이는 자위의 다른 목적이 있을 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관심끌기 같은 것이죠.
아이의 자위의 목적을 정확하게 알고 그에 맞게 대처하시는 것이 필요하리라 생각됩니다.
>안녕하세요.. 엘에이에서 토요일에 한국학교에서 담임을 맡은 정재옥입니다.
>제가 교육학이나 심리학등 정말 아무것도 모르고 이분야에 뛰어 들었습니다.
>
>최근에 일어난 일을 상담하고 싶습니다.
>한 남자아이(8살)가 자꾸 바지 속으로 손을
>넣습니다. 문제는 그러는 횟수나 시간이 길어
>지고 옆에 학생들에게 까지 노출을 시키는 겁니다.. 어머님께 말씀드렸지만 대수롭게 생각을 안하십니다. 이런 경우 어떻게 그 아이를 코칭해야 하는지 어렵습니다.
>
>제가 조치한 것은,, 게임을 많이 해서 자꾸
>'움직이게 하려는데 이 아이는 움직이는 걸 ㄱ
>귀찮아 하더라구요.. 그리고 손을 가능한 책상위로 올리게 모든 아이들에게 지시하는데 역시
>이 아이는 들은척도 안하더라구요..
>
>제가 이 아이에게 하루는 손을 씻고 오라고
>했습니다. 아이 말\"네 더러운 손으로 친구들
>만지면 안되니까요..\" 하더라구요..
>
>좋은 말씀 부탁드립니다..
>
멀리서 이렇게 저희 센터를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렇게 보람된 일을 먼 타국에서 주말까지 할애하셔서 기여하시는 선생님의 열정에도 박수를 보냅니다.
8세 아이의 자위에 대해 상담하고 싶으시군요.
근데 이 친구는 그것을 혼자 있는 공간이 아니라 공적인 공간에서도 지속하고, 심지어 노출까지 하는 모양이네요.
지능이 떨어지거나, 기타 다른 문제가 없는 상황에서 이 문제만 가지고 있는지 일단 궁금합니다.
일반적으로 자위하는 아이들은 자기 조절이 어려운 아이들입니다. 불안하다던지, 초조하다던지, 외로움이나 무기력한 느낌 등을 위로받기 위해 자위를 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 경우 성교육을 통해 자위는 혼자 있는 장소에서만 할 수 있다고 정확하게 알려주고, 부모에게도 자위할 수 있는 혼자 있는 시간을 많이 주지 말고 가능하면 운동이나 기타 상호작용 등으로 다른 에너지나 감각들을 많이 일깨워주는 활동들을 권합니다.
그러나 만약 그러한 조치에도 아이가 좋아지지 않는다면, 이는 자위의 다른 목적이 있을 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관심끌기 같은 것이죠.
아이의 자위의 목적을 정확하게 알고 그에 맞게 대처하시는 것이 필요하리라 생각됩니다.
>안녕하세요.. 엘에이에서 토요일에 한국학교에서 담임을 맡은 정재옥입니다.
>제가 교육학이나 심리학등 정말 아무것도 모르고 이분야에 뛰어 들었습니다.
>
>최근에 일어난 일을 상담하고 싶습니다.
>한 남자아이(8살)가 자꾸 바지 속으로 손을
>넣습니다. 문제는 그러는 횟수나 시간이 길어
>지고 옆에 학생들에게 까지 노출을 시키는 겁니다.. 어머님께 말씀드렸지만 대수롭게 생각을 안하십니다. 이런 경우 어떻게 그 아이를 코칭해야 하는지 어렵습니다.
>
>제가 조치한 것은,, 게임을 많이 해서 자꾸
>'움직이게 하려는데 이 아이는 움직이는 걸 ㄱ
>귀찮아 하더라구요.. 그리고 손을 가능한 책상위로 올리게 모든 아이들에게 지시하는데 역시
>이 아이는 들은척도 안하더라구요..
>
>제가 이 아이에게 하루는 손을 씻고 오라고
>했습니다. 아이 말\"네 더러운 손으로 친구들
>만지면 안되니까요..\" 하더라구요..
>
>좋은 말씀 부탁드립니다..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