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상담부탁드려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 댓글 0건 조회 86회 작성일 13-11-27 17:38

본문

안녕하세요.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입니다.
아이가 현재 많이 외롭고 다소 무력한 느낌이 있을 것 같습니다. 자위도 그런 자기마음을 메우기 위해 나타나는 현상일 수 있구요.
생활에 짜증이 많아진 점도 아이들이 우울해질 때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가뜩이나 내향적인 아이가 자기 기반 없이 교실상황이나 기타 사회적 상황에 있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라 느껴집니다. 아마도 어떤 이유에서든 아이이런 친구들은 웬만해선 잘 표현을 하지 않는 아이일텐데, 엄마에게 이 정도라도 이야기한 것을 보면 지금 아이가 느끼는 심리적 어려움이 크지 않을까 예상됩니다.
그리고 이 심리적 어려움의 원인은 어쩌면 단지 친구들이 없는 이유만이 아닐 수 있습니다. 자신이 생갃하는 자기 상과 아이들이 인식하는 자기 상의 차이 때문에 좌절하거나 열등감을 느끼기도 하고, 다른 사람들의 행동에서 신뢰감을 잃어버렸을 수도 있습니다.
단순히 친구문제로 국한하기 보다는 아이가 전반적으로 느끼는 자존감의 수준과 현재 어려움의 원인을 보다 깊이 파악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보여집니다.

가까운 상담센터나 기관에서 보다 객관적이고 정확한 심리평가를 권해드립니다. 그리고 강아지를 키우는 일보다 보다 적극적으로 자기 몸을 사용하는 운동으로 전체적인 활력을 높여야 할 때이며, 가족들의 사랑과 관심을 보다 더 깊이 느낄 수 있도록 도와주셔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초등3학년 남아를 둔 맘입니다.
>두가지 고민이 있어 상담드립니다
>
>하나는 최근들어 아이가 학교에서 친구도 없고 왕따라고 자신을 표현해서 불안한 마음에 상담드립니다.
>처음 학기 시작하면 부끄러워하고 친구들한테 먼저 다가가 놀기 좀 어려워하지만 조금 지나면 금새 친해지고 새로운 아이들과 처음 노는것도 어려워하지 않았는데 최근들어 동네친구들과 놀이에서 우리아이가 아이들을 일렀다며 따를 시키는 일이 있은후부터 더 그런거 같습니다.  또 놀이터내에 고학년 형아가  우리아이를 자꾸 따시키고 괴롭혀서 놀이터도 안나가려고 합니다.
>제가 직장일로 귀가한후에 숙제를 봐주다보니 늦은 시간 숙제하는 습관이 들어서인지 늦은시간 숙제에 공부를 하려면 짜증을 엄청냅니다. 그러면 이내 학교도 다니기 싫다고 하고 .. 친구도 없어서 재미없다고 하고..
>정말 그런거면 담임선생님과 얘기를 나눠보면 어떠냐고 했더니 그건 싫다고 하네요. 그러면 엄마랑 말 안할거라고..
>그 강도를 잘 모르겠어서 그 싫은 정도가 1-10 사이에 어느정도냐고 하니까 6이라고 했다가 아니 3정도라고 하네요.
>교실에서 그래도 같이 놀고 친한 친구를 말해보라니까 4명정도 쓰긴 하는데 단짝 친구는 없는듯합니다.
>외아들이라 늘 놀 친구가 없다고 노래를 했는데 이젠 좀 커서 학원시간대때문에 놀 친구가 없으니까 키울 강아지라도 사달라고 하니 안스럽기도 하구요....요새 부쩍 반항도 잘하고 내성적이라 아이들에게 싫은소리도 못하고
>때리는건 더더군다나 안하는 아이라 화가나면 예전과 달리 저한테 화를 내는거 같아요. 이럴때 제가 어떻게 말해주고 대해 주어야 할지...
>
>두번째 고민은 아이가 작년부턴가 잠들때 바로 잠이 안들면 자기 성기를 만지작 거리는 느낌이 들더라구요(작년까지 엄마랑 잤어요. 아빠는 지방에 있거든요).
>첨에는 손을 잡아주거나 하기도 했는데 .. 혼내기도 하고.. 아니라고 하는데 이런 행동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설명해 주어야 할지요.
>아빠가 아는척하고 말한다는것도 이상하다고 하더라구요.
>
>학교생황에 대해서 아직 담임선생님과 상담은 해보지 않았지만 학기가 끝나가는데 괜히 말하는것같기도 하고... 1학기때 담임선생님 말씀은 아이가 아이들과 잘 어울린다고 하시더라구요.
>
>두서없이 썼는데 상담 부탁드려요
>gmlakd6126@ydpmail.net
>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