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개월 남아 훈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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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홍지효 댓글 0건 조회 54회 작성일 22-02-20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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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가 넘쳐서 걸어다니기보다는 밖이든 집이든 항상 뛰어다니고
쇼파 머리맡에서 점프하며 책상 위를 뛰어넘기도 하고
뒤에 자동차를 보며 걷다가 기둥에 머리를 박아 혹이 나기도 합니다
오늘은 엎드려서 뒷발로 뜀박질을 치다가 물구나무까지 서게되어 목도 꺽일 뻔해서 화가나서 엉덩이를 세게 때렸네요 ㅜㅜ
ADHD 검사를 받아야하나 생각도 들고요... ㅜㅜ
혼내고 계속 설명도 해주고 해도 들은체만체 쳐다보지도 않을 때가 대부분이에요
책읽는 걸 좋아해서 책읽을 때만 얌전히 집중해요..
제지가 안되서 협박하고 엉덩이 때리고 후회하고가 반복되서 괴로워요.. ㅜㅜ
위험한 상황에서 어떻게 제지할수있도록 훈육해야할지 들은체만체해도 계속 이렇게 설명을 해주는 게 맞는건가요? ㅜㅜ 조언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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