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성격을 알면 아이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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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 댓글 0건 조회 1,089회 작성일 08-03-04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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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이 서로 다른 엄마와 아이,
모두가 행복해지는 9가지 양육 스타일 찾기 --------


-책소개

자신의 성격은 생각하지 않고 아이의 행동을 이해하지 못해 답답해하거나 자꾸만 어긋난다고 느낀 적은 없는지? 무조건 야단치거나 잔소리를 한다고 해서 아이는 달라지지 않는다. 오히려 감정의 골만 깊어질 뿐이다. 이 책은 “나와 성격이 너무나도 다른 아이를 어떻게 이해하고 가르쳐야 할까요?” 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담고 있다. 현재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 소장으로 재직 중인 저자는 다년간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부모가 자신의 성격을 객관적으로 파악하는 것이야말로 아이를 올바로 이해하기 위한 노력의 첫걸음이라고 답한다. 부모 자신이 가지고 있는 성격을 이해하게 되면 아이와 긍정적인 상호작용은 물론, 아이의 잠재력을 더욱 효과적으로 이끌어낼 수 있음을 여러 사례를 곁들여 설명한다.
아이를 보기 이전에 부모로서의 ‘나’를 먼저 바라보자. 자신의 성격을 제대로 이해하며 강점은 살리고 약점은 보완한다면, 아이가 가장 사랑하는 친구이자 깊이 신뢰할 수 있는 부모의 모습으로 변화될 수 있을 것이다.

-저자소개

-숙명여자대학교에서 아동복지(심리치료)로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원광아동상담센터를 거쳐 한국부모코칭센터 대표를 역임한 후, 현재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 소장으로 재직 중이다. 단국대학교 행정법무대학원 외래교수로 출강하고 있으며, 교보문고 유아부모독서코치 강사, 한국코치협회 라이프 코치로 활동하고 있다.
다년간의 현장경험을 바탕으로 놀이치료와 코칭을 접목한 심리코칭(Theracoaching) 프로그램 및 부모들을 위한 각종 코칭 프로그램을 개발, 발달과 적응에 어려움을 지닌 아이를 비롯해 모든 아이들의 잠재력을 최대로 발휘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저서로는 <<놀이치료 핸드북(공저)>> <<아동발달척도 핸드북(공저)>> <<부모상담의 이해와 기법(공저)>> 등이 있으며, 번역서로는 <<우리 아이 어떤 재능이 있을까(공역)>> 등이 있다.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의 소장 - 이정화 박사님의 저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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