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 습관> 독서의 진정한 목적을 상기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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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 댓글 0건 조회 258회 작성일 11-03-16 22:05본문
아이의 성적 향상을 위해, 좋은 대학을 가기 위한 필수 요건으로 독서를 해야 한다고 말하는 분들을 자주만난다. 독서교육의 궁극적 목적이 입시를 위한 수단으로 전락된 것 같다. 입시를 앞두고 서로 경쟁관계에 놓인 아이들이 책읽기의 즐거움 속에서 독서를 하는 것이 아니라, 보다 나의 입시 결과를 위한 수단으로서 책을 읽고 있다고 생각하면 마음이 답답해진다.
엄마는 아이가 태어나면서 젖을 먹이고 더 자라면 밥을 먹여 주며 아이를 키운다. 이렇게 몸을 성장시키는 것과 더불어 아이의 마음과 정신을 바르게 키우는 것도 엄마의 중요한 사명임은 너무도 당연하다. 이를 위해서 부모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아이가 평생 동안 책을 즐길 수 있도록 '올바른 독서태도' 를 형성할 수 있게끔 도와 주는 것이야말로 가치가 있는 일이다. '올바른 독서태도 형성'은 또한 인성 형성과도 밀접하게 관련된다. 아이가 좋은 책을 꾸준히 접하면서 독서 자체를 즐기고 그 속에서 긍정적 의미를 이끌어 내려고 노력할 때 올바른 인성이 갖추어질 수 있다.
어린 아이들의 독서는 즐거움으로부터 시작된다. 엄마가 들려 주는 이야기(stroy telling)를 통해 엄마와 교감을 하고, 책 속의 인물과 자신을 동일시하기도 하며, 때때로 작품 속의 세계에 빠져 상상의 나래를 펼친다. 아이는 성장해 가면서 책에 대한 자신의 반응을 또래 아이들과 나누며 자신의 인성적 기초를 마련해 나간다.
청소년기의 독서는 자신이 모르던 세계를 체험하게 할 뿐만 아니라, 사고력을 키워 학습에도 지대한 영향을 끼친다. 그러나 이 시기의 독서가 더욱 중요한 이우는 건전한 정서와 바람직한 가치관을 정립하여 인격을 형성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또한 다양한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봄으로써 타인의 감정과 생각을 그 사람의 입장에서 이해하고 소화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들어 갈 수 있다.
어른이 되었을 때, 독서는 자기 성찰의 유익한 수단이 되며, 실질적이고 실용적 부분에서 그 역할을 다한다. 책을 통해 여러 가지 정보를 얻어서 업무를 수행할 뿐만 아니라, 사회생활을 역동적으로 해 나갈 수 있는 촉매 역할을 하기도 하는 것이다.
부모는 아이가 성인이 되어서도 독서를 즐길 수 있는 '평생 독자'가 되도록 하는 일에 독서교육의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 가족 구성원의 독서에 대한 관심과 독서에 대한 폭 넓은 경험. 가정 내 다양한 독서 자료의 구비, 부모의 적극적인 역할 등은 아이가 평생 동안 책읽기를 즐기자는 독자로 성장하는 데 꼭 필요한 양분들이다. 독서를 통해서 단기적으로 많은 것을 얻으려 하지 말고 아이가 평생 꾸준한 독서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자.
<독서 지도의 정석 > 중
엄마는 아이가 태어나면서 젖을 먹이고 더 자라면 밥을 먹여 주며 아이를 키운다. 이렇게 몸을 성장시키는 것과 더불어 아이의 마음과 정신을 바르게 키우는 것도 엄마의 중요한 사명임은 너무도 당연하다. 이를 위해서 부모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아이가 평생 동안 책을 즐길 수 있도록 '올바른 독서태도' 를 형성할 수 있게끔 도와 주는 것이야말로 가치가 있는 일이다. '올바른 독서태도 형성'은 또한 인성 형성과도 밀접하게 관련된다. 아이가 좋은 책을 꾸준히 접하면서 독서 자체를 즐기고 그 속에서 긍정적 의미를 이끌어 내려고 노력할 때 올바른 인성이 갖추어질 수 있다.
어린 아이들의 독서는 즐거움으로부터 시작된다. 엄마가 들려 주는 이야기(stroy telling)를 통해 엄마와 교감을 하고, 책 속의 인물과 자신을 동일시하기도 하며, 때때로 작품 속의 세계에 빠져 상상의 나래를 펼친다. 아이는 성장해 가면서 책에 대한 자신의 반응을 또래 아이들과 나누며 자신의 인성적 기초를 마련해 나간다.
청소년기의 독서는 자신이 모르던 세계를 체험하게 할 뿐만 아니라, 사고력을 키워 학습에도 지대한 영향을 끼친다. 그러나 이 시기의 독서가 더욱 중요한 이우는 건전한 정서와 바람직한 가치관을 정립하여 인격을 형성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또한 다양한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봄으로써 타인의 감정과 생각을 그 사람의 입장에서 이해하고 소화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들어 갈 수 있다.
어른이 되었을 때, 독서는 자기 성찰의 유익한 수단이 되며, 실질적이고 실용적 부분에서 그 역할을 다한다. 책을 통해 여러 가지 정보를 얻어서 업무를 수행할 뿐만 아니라, 사회생활을 역동적으로 해 나갈 수 있는 촉매 역할을 하기도 하는 것이다.
부모는 아이가 성인이 되어서도 독서를 즐길 수 있는 '평생 독자'가 되도록 하는 일에 독서교육의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 가족 구성원의 독서에 대한 관심과 독서에 대한 폭 넓은 경험. 가정 내 다양한 독서 자료의 구비, 부모의 적극적인 역할 등은 아이가 평생 동안 책읽기를 즐기자는 독자로 성장하는 데 꼭 필요한 양분들이다. 독서를 통해서 단기적으로 많은 것을 얻으려 하지 말고 아이가 평생 꾸준한 독서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자.
<독서 지도의 정석 >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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