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비 29기> 내 아이를 이해하는 데 유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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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 댓글 0건 조회 102회 작성일 10-03-29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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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인격체로 좀더 대등하게 대하도록 제 자신을 훈련시키는 과정도
되었습니다. 대화를 나눌때 마냥 어린아이로 취급하지 않고 그 말속에
분명하게 드러나는 자신의 생각이 좀더 느껴져 내 사진을 먼저 돌아보고
아이를 보살펴야 겠다고 생각 하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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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3월
성공지능프로그램을 마치고 초고반  어머니께서 작성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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