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책 고르기> 좋은 그림책 이란 어떤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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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 댓글 0건 조회 302회 작성일 11-01-17 01:05본문
그러면, 좋은 그림책이란 어떤 것인가?
1) 그림이 말하고 싶은 이야기를 한눈에 알 수 있어야 좋다.
2) 그림을 보고 이야기 줄거리를 알 수 있어야 좋다.
3) 사실적이고 작은 부분까지 섬세하게 그린 그림이 좋다.
4) 약화나 의인화일 경우는 그 사물의 본질과 특성을 한눈에 알 수 있도록 그린 그림이 좋다.
5) 기승전결, 다단계 점층에 의한 절정과 카타르시스적 반전이 분명한 이야기가 좋다.
6) 독창성이 뛰어나고, 아름다운 그림책이 좋다.
7)우리 문화의 특성을 잘 담아 낸 그림책이 좋다.
여기서 가장 오해가 많을 수 있는 항목이 6)번이다. 특히 \"아름다움\"에 대한 이해는 사람마다 다를 수 있다. 그것은 미학의 문제이기 때문이다. 정말 어떤 것이 아름다운 것인가? 이것은 곧 우리 모두의 삶에 대한 근본적인 물음에 귀착한다. 그 예를 하나 들어 보자.
미국이란 나라를 떠오려 보면 햄버거, 코카콜라, 청바지, 야구, 럭비, 돈, 자유의 여신상, 마천루, 할리우드, 마피아,,,,가 떠오른다. 그리고 디즈니랜드가 빠질 수 없다. 월트 디즈니, 그는 디즈니 랜드와 디즈니 만화를 만들어 미국의 한 전형을 이루어 낸 사람이다. 디즈니의 만화는 전 세계 어린이를 열광시켰고, 어른들까지 사로잡았다. 디즈니 그림책은 아름답고, 색채가 곱고, 예쁘다고 한다. 그러나 동시애 디즈니 만화와 그림책에 대해 격력하게 비판하는 사람들도 있다.
디즈니 만화와 그림책을 비판하는 사람들은 디즈니 만화는 전형적인 미국식 사고*미국식 자본주의 가치관을 침투시키는 강력한 문화 무기다, 난폭하고 파괴적이다, 또 디즈니 그림책은 원작인 명작을 축소한 가짜 명작이다. 디즈니 그림책의 색은 유독 색소로 착색한 건어물 껍질을 보는 느낌이다, 죽은 색채와 시체처럼 움직이지 않는 그림책이다,고 얘기한다. 필자는 비판하는 쪽의 견해를 지지한다. 아름다움의 가치나 기준은 어떠해야 할까. 단순한 문제가 아닌것 이다.
끝으로 그림책을 부모가 만들어 주거나 유아와 함께 만들어 보자고 권하고 싶다. 어쩌면 좀 서툴러도 그런 그림책이 가장 좋은 그림책일 수 있겠다고 생각한다. 주변에 있는 그림, 사진, 폐품, 여러 가지 물질이 모두 그림책의 재료다. 문제는 어머니들의 관심과 상상력이다.
동화 이렇게 보세요 중 - 연령에 따른 책 고르기: 이주영 -
1) 그림이 말하고 싶은 이야기를 한눈에 알 수 있어야 좋다.
2) 그림을 보고 이야기 줄거리를 알 수 있어야 좋다.
3) 사실적이고 작은 부분까지 섬세하게 그린 그림이 좋다.
4) 약화나 의인화일 경우는 그 사물의 본질과 특성을 한눈에 알 수 있도록 그린 그림이 좋다.
5) 기승전결, 다단계 점층에 의한 절정과 카타르시스적 반전이 분명한 이야기가 좋다.
6) 독창성이 뛰어나고, 아름다운 그림책이 좋다.
7)우리 문화의 특성을 잘 담아 낸 그림책이 좋다.
여기서 가장 오해가 많을 수 있는 항목이 6)번이다. 특히 \"아름다움\"에 대한 이해는 사람마다 다를 수 있다. 그것은 미학의 문제이기 때문이다. 정말 어떤 것이 아름다운 것인가? 이것은 곧 우리 모두의 삶에 대한 근본적인 물음에 귀착한다. 그 예를 하나 들어 보자.
미국이란 나라를 떠오려 보면 햄버거, 코카콜라, 청바지, 야구, 럭비, 돈, 자유의 여신상, 마천루, 할리우드, 마피아,,,,가 떠오른다. 그리고 디즈니랜드가 빠질 수 없다. 월트 디즈니, 그는 디즈니 랜드와 디즈니 만화를 만들어 미국의 한 전형을 이루어 낸 사람이다. 디즈니의 만화는 전 세계 어린이를 열광시켰고, 어른들까지 사로잡았다. 디즈니 그림책은 아름답고, 색채가 곱고, 예쁘다고 한다. 그러나 동시애 디즈니 만화와 그림책에 대해 격력하게 비판하는 사람들도 있다.
디즈니 만화와 그림책을 비판하는 사람들은 디즈니 만화는 전형적인 미국식 사고*미국식 자본주의 가치관을 침투시키는 강력한 문화 무기다, 난폭하고 파괴적이다, 또 디즈니 그림책은 원작인 명작을 축소한 가짜 명작이다. 디즈니 그림책의 색은 유독 색소로 착색한 건어물 껍질을 보는 느낌이다, 죽은 색채와 시체처럼 움직이지 않는 그림책이다,고 얘기한다. 필자는 비판하는 쪽의 견해를 지지한다. 아름다움의 가치나 기준은 어떠해야 할까. 단순한 문제가 아닌것 이다.
끝으로 그림책을 부모가 만들어 주거나 유아와 함께 만들어 보자고 권하고 싶다. 어쩌면 좀 서툴러도 그런 그림책이 가장 좋은 그림책일 수 있겠다고 생각한다. 주변에 있는 그림, 사진, 폐품, 여러 가지 물질이 모두 그림책의 재료다. 문제는 어머니들의 관심과 상상력이다.
동화 이렇게 보세요 중 - 연령에 따른 책 고르기: 이주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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