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 수립을 돕는 부모코칭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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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 댓글 0건 조회 1,404회 작성일 07-11-24 09:26본문
보다 높은 성취를 원한다면 목표를 가진 아이로 만들어라
목표 수립을 돕는 부모코칭기술
세계적인 경영 컨설턴트 브라이언 트레이시는 “나는 뚜렷한 목표를 지닌 평범한 사람들이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제대로 모르는 천재를 이기는 모습을 여러 번 목격했다”고 자신의 저서 ‘목표 그 성취의 기술’이라는 책에 밝히고 있다. 목표가 있는 아이와 그렇지 않은 아이에게도 우리는 이런 모습을 목격한다. 블록을 맞추거나 그림을 그리면서 단 한 번의 시도로 자신이 원하는 대로 되지 않으면 주위 사람에게 온갖 짜증을 내면서 포기해버리는 아이가 있는가 하면, 눈물이 날 정도로 속상하고 수 차례 실수를 반복하면서 끝내는 자신이 원하는 것을 반드시 이루고야 마는 아이가 있다. 이 두 아이의 행동차이는 이후 우리 아이의 미래에 무엇을 변화시킬 것인가? 시간이 갈수록 하고자 하는 동기, 의지, 인내력, 성취수준 그 모든 것이 달라질 것이다. 후자인 아이는 자신이 원하지 않은 결과가 나왔을 때 자신의 노력을 점검하며 자신을 더 단련시키면서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노력하겠지만, 전자인 아이는 자신의 ‘운’과 ‘환경’ 탓을 하면서 늘 누군가에게 의존하며 자신의 변명만을 앞세울 수 있다. 이것이 바로 목표의 힘이다.
그렇다면 이런 목표의식은 어떻게 생기는가? 목표란 분명하게 자기가 원하는 것을 그릴 수 있는 능력이다. 어디에 에너지를 집중해야 하는지, 그 일이 자신이 원하는 어떤 것을 가져오게 하는지, 그를 위해서는 무엇부터 해야 하는지에 대해 목표의식이 있는 아이들은 잘 알고 있다. 이는 자신이 호기심과 관심을 갖는 일에 함께 관심을 가져주고, 잘 되던 그렇지 않던 끝까지 자신의 방식으로 이룰 수 있도록 기다려주고 지켜보아 주며, 자신이 선택한 일에 대한 가치를 인정해주는 사람과의 중요한 경험에서부터 시작된다.
“이번 발표회에서 네가 갖는 기대는 뭐야?” “그걸 위해서 지금부터 무엇을 준비하면 되니?” “엄마가 도와줄 것은?” “엄마는 그걸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너의 모습이 대견해” 와 같은 반응만으로도 아이는 충분히 동기부여 되며 스스로의 목표를 설정할 수 있다. 부모가 자신을 지켜봐 주고, 믿어주며, 그리고 함께 해 나가고 있다는 확신이 아이들을 외적 보상 없이도 스스로 인내하고 성취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이것이 유아기에 가져야 하는 중요한 성공습관이자 원하는 것을 가장 빠르게 얻는 목표의 기술을 획득하는 첫 걸음이다. 이를 위해 다음과 같이 실천해보자.
부모코칭기술 1. “네가 원하는 것은?” 이라는 질문으로 아이의 상상력을 최대화하라.
질문은 아이의 가능성을 증대한다. 목표를 수립하기 위해서는 정확한 자기만의 과녁이 있어야 한다. 그 과녁은 분명하게 원하는 상태, 되고자 하는 모습, 이루고자 하는 일에 대한 자기만의 목록이다. 이 잠재성을 증대시키는 것은 부모의 질문이다. 아이가 평소 되고 싶어하는 모델이 박찬호라면 “지금 이 상황에서 박찬호는 어떻게 했을까?” “에디슨은 전구를 발명하면서 999번이나 실패했대. 그 때 기분은 어땠을까? 어떤 힘으로 또 전구를 실험했을까? 만약 너라면 어떻게 했을 것 같아?” 등 아이가 평소 좋아하는 위인의 모습에서 자신의 닮은 점, 배우고 싶은 점, 그 사람이 되었을 때의 상상 등을 항상 현실적으로 생각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아이들이 가장 동기화되는 것은 바로 자신이 하고 싶은 것과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을 알 때이다. 가수가 되고 싶은 아이가 노래를 잘한다고 피드백 받을 때 신이 난다. 이것만 안다면 아이는 힘든 노래연습이나 악기연주와 같은 해야 할 일도 자발적으로 찾아서 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부모코칭기술 2. 언제 + 무엇을+ 한다는 공식을 생활화하라
목표수립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언제 무엇을 할 것인가 하는 것을 명료히 하는 것이다. 부모가 먼저 ‘나는 지금부터 30분 내로 설거지를 마친다’와 같은 목표를 설정하는 자기 진술을 일상생활에 적용하는 모습을 보여주면 아이에게는 아주 좋은 모델링이 된다. 이러한 시도는 자신이 해야 할 부분을 잘 알게 도와줄 뿐만 아니라 성취동기를 강화시키는 것이다. 자기 계획을 잘 세우는 아이가 되길 원한다면 일상생활에서 보다 구체적으로 언제, 무엇을, 할 것인지에 대해 항상 이야기하고 실천하라. 여기에서 주의해야 할 것은 계획을 미래시제로 이야기하면 안된다. ‘해 봐야지’ ‘노력해야지’ 등의 단어는 좋지 않다. 이는 그 목표를 행동으로 옮기는 일을 뒤로 미루게 된다. 목표는 항상 지금 현재 시제로 이야기하는 것이 좋다. ‘나는 20분 동안 책을 본다’와 같은 현재 시제로 이야기할 때 곧바로 행동으로 옮길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진다.
부모코칭기술 3. 우선순위와 중요한 것을 구별하게 하라
엄마를 따라가고도 싶고, 만화영화도 보고 싶고 이런 두 상황에 동시에 직면했을 때 아이들은 종종 짜증을 내면서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에 대해 혼란스러워한다. 목표를 갖는 아이들은 지금 현재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잘 아는 아이들이기에 이 상황을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에 대해 잘 알고 있다. 지금 할 수 있는 것, 당장 해야 하는 것, 중요한 것을 먼저 해서 다른 것에 영향을 주는 방법을 아는 아이들만이 자기 생활에 대한 관리능력이 탁월해진다. 아이들이 여러 과제를 두고 끙끙거리고 있을 때 “지금 가장 먼저 해야 되는 것은 뭐야?” “그 다음은?” 등의 질문으로 아이들이 자기 일에 대해 우선순위를 매길 수 있도록 도와라.
부모코칭기술 4. 모든 결심은 구체적인 계획으로 정하라.
한 번의 경험은 구체적인 계획이 있을 때만 새로운 행동으로 변화한다. 아이와 계획을 세울 때는 추상적이어서는 안된다. “이제부터 동생 때리지 마. 알았지?” 와 같은 말은 아이들의 행동변화에 도움을 주지 못한다. “지금 동생을 때린 것에 대해 후회하고 있구나. 자, 이번 경험에서 네가 새로이 생각한 것은 뭐야?” “동생과 잘 지내고 싶다면 어떻게 할거야?”
“동생에게 하루에 2번 네 새로 산 장난감을 빌려주겠다는 거구나” “그걸 하는데 어려움은 없을까?” “그래, 하루에 2번 그 일을 했을 때 우리가 서로 알 수 있도록 어떤 표시를 하면 좋을까?” 등으로 아이가 스스로 자신이 하는 행동에 대해 측정하고 평가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모든 계획을 세울 때는 다음의 표와 같은 원칙을 지켜 정해야 한다.
* 목표 수립을 위한 SMART원칙
목표; 친구에게 먼저 말걸기
Specific-구체적인
아침에 유치원 정문에서부터 아는 친구 2명에게 “안녕”이라고 말하기
Measurable-측정 가능한
하루에 2번 이상 하기
Achievable-달성 가능한
얼마만큼 실행 가능한가? 실제적인 가능성은?
*가능성이 낮으면 가능성이 높은 다른 대안 찾기
Rewarding-가치 있는
이 일을 잘하면 넌 무엇이 좋아지지? 네가 얻는 것은?
Time limited-기한이 정해진
일주일 동안 해보고 이야기하기-3일 후 이야기해보기
부모코칭기술 5. 성취한 목표는 아이의 성공경험으로 새겨주어라.
성공도 습관이다. 자신이 정한 목표가 이루어지는 순간을 경험해본 아이들이 그 다음의 과제를 접하면서도 자신감을 가지고 임할 수 있다. 아이가 자신이 정한 목표를 성취하는 순간 아이가 충분히 그 느낌을 가질 수 있도록 축하해주어라. 부모의 축하가 아이의 정서를 많이 불러 일으킬수록 아이는 자신이 한 번 성취한 목표도 이후 자신이 하는 일에 자신감으로 정착한다. 만약 주어진 목표를 정해 성취했다면 당장 칭찬과 인정, 혹은 아이가 좋아하는 어떤 이벤트나 선물로 강화하라. 이 충만한 경험이 아이를 그 다음 목표에 도전하게 될 것이다.
목표 수립을 돕는 부모코칭기술
세계적인 경영 컨설턴트 브라이언 트레이시는 “나는 뚜렷한 목표를 지닌 평범한 사람들이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제대로 모르는 천재를 이기는 모습을 여러 번 목격했다”고 자신의 저서 ‘목표 그 성취의 기술’이라는 책에 밝히고 있다. 목표가 있는 아이와 그렇지 않은 아이에게도 우리는 이런 모습을 목격한다. 블록을 맞추거나 그림을 그리면서 단 한 번의 시도로 자신이 원하는 대로 되지 않으면 주위 사람에게 온갖 짜증을 내면서 포기해버리는 아이가 있는가 하면, 눈물이 날 정도로 속상하고 수 차례 실수를 반복하면서 끝내는 자신이 원하는 것을 반드시 이루고야 마는 아이가 있다. 이 두 아이의 행동차이는 이후 우리 아이의 미래에 무엇을 변화시킬 것인가? 시간이 갈수록 하고자 하는 동기, 의지, 인내력, 성취수준 그 모든 것이 달라질 것이다. 후자인 아이는 자신이 원하지 않은 결과가 나왔을 때 자신의 노력을 점검하며 자신을 더 단련시키면서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노력하겠지만, 전자인 아이는 자신의 ‘운’과 ‘환경’ 탓을 하면서 늘 누군가에게 의존하며 자신의 변명만을 앞세울 수 있다. 이것이 바로 목표의 힘이다.
그렇다면 이런 목표의식은 어떻게 생기는가? 목표란 분명하게 자기가 원하는 것을 그릴 수 있는 능력이다. 어디에 에너지를 집중해야 하는지, 그 일이 자신이 원하는 어떤 것을 가져오게 하는지, 그를 위해서는 무엇부터 해야 하는지에 대해 목표의식이 있는 아이들은 잘 알고 있다. 이는 자신이 호기심과 관심을 갖는 일에 함께 관심을 가져주고, 잘 되던 그렇지 않던 끝까지 자신의 방식으로 이룰 수 있도록 기다려주고 지켜보아 주며, 자신이 선택한 일에 대한 가치를 인정해주는 사람과의 중요한 경험에서부터 시작된다.
“이번 발표회에서 네가 갖는 기대는 뭐야?” “그걸 위해서 지금부터 무엇을 준비하면 되니?” “엄마가 도와줄 것은?” “엄마는 그걸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너의 모습이 대견해” 와 같은 반응만으로도 아이는 충분히 동기부여 되며 스스로의 목표를 설정할 수 있다. 부모가 자신을 지켜봐 주고, 믿어주며, 그리고 함께 해 나가고 있다는 확신이 아이들을 외적 보상 없이도 스스로 인내하고 성취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이것이 유아기에 가져야 하는 중요한 성공습관이자 원하는 것을 가장 빠르게 얻는 목표의 기술을 획득하는 첫 걸음이다. 이를 위해 다음과 같이 실천해보자.
부모코칭기술 1. “네가 원하는 것은?” 이라는 질문으로 아이의 상상력을 최대화하라.
질문은 아이의 가능성을 증대한다. 목표를 수립하기 위해서는 정확한 자기만의 과녁이 있어야 한다. 그 과녁은 분명하게 원하는 상태, 되고자 하는 모습, 이루고자 하는 일에 대한 자기만의 목록이다. 이 잠재성을 증대시키는 것은 부모의 질문이다. 아이가 평소 되고 싶어하는 모델이 박찬호라면 “지금 이 상황에서 박찬호는 어떻게 했을까?” “에디슨은 전구를 발명하면서 999번이나 실패했대. 그 때 기분은 어땠을까? 어떤 힘으로 또 전구를 실험했을까? 만약 너라면 어떻게 했을 것 같아?” 등 아이가 평소 좋아하는 위인의 모습에서 자신의 닮은 점, 배우고 싶은 점, 그 사람이 되었을 때의 상상 등을 항상 현실적으로 생각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아이들이 가장 동기화되는 것은 바로 자신이 하고 싶은 것과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을 알 때이다. 가수가 되고 싶은 아이가 노래를 잘한다고 피드백 받을 때 신이 난다. 이것만 안다면 아이는 힘든 노래연습이나 악기연주와 같은 해야 할 일도 자발적으로 찾아서 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부모코칭기술 2. 언제 + 무엇을+ 한다는 공식을 생활화하라
목표수립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언제 무엇을 할 것인가 하는 것을 명료히 하는 것이다. 부모가 먼저 ‘나는 지금부터 30분 내로 설거지를 마친다’와 같은 목표를 설정하는 자기 진술을 일상생활에 적용하는 모습을 보여주면 아이에게는 아주 좋은 모델링이 된다. 이러한 시도는 자신이 해야 할 부분을 잘 알게 도와줄 뿐만 아니라 성취동기를 강화시키는 것이다. 자기 계획을 잘 세우는 아이가 되길 원한다면 일상생활에서 보다 구체적으로 언제, 무엇을, 할 것인지에 대해 항상 이야기하고 실천하라. 여기에서 주의해야 할 것은 계획을 미래시제로 이야기하면 안된다. ‘해 봐야지’ ‘노력해야지’ 등의 단어는 좋지 않다. 이는 그 목표를 행동으로 옮기는 일을 뒤로 미루게 된다. 목표는 항상 지금 현재 시제로 이야기하는 것이 좋다. ‘나는 20분 동안 책을 본다’와 같은 현재 시제로 이야기할 때 곧바로 행동으로 옮길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진다.
부모코칭기술 3. 우선순위와 중요한 것을 구별하게 하라
엄마를 따라가고도 싶고, 만화영화도 보고 싶고 이런 두 상황에 동시에 직면했을 때 아이들은 종종 짜증을 내면서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에 대해 혼란스러워한다. 목표를 갖는 아이들은 지금 현재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잘 아는 아이들이기에 이 상황을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에 대해 잘 알고 있다. 지금 할 수 있는 것, 당장 해야 하는 것, 중요한 것을 먼저 해서 다른 것에 영향을 주는 방법을 아는 아이들만이 자기 생활에 대한 관리능력이 탁월해진다. 아이들이 여러 과제를 두고 끙끙거리고 있을 때 “지금 가장 먼저 해야 되는 것은 뭐야?” “그 다음은?” 등의 질문으로 아이들이 자기 일에 대해 우선순위를 매길 수 있도록 도와라.
부모코칭기술 4. 모든 결심은 구체적인 계획으로 정하라.
한 번의 경험은 구체적인 계획이 있을 때만 새로운 행동으로 변화한다. 아이와 계획을 세울 때는 추상적이어서는 안된다. “이제부터 동생 때리지 마. 알았지?” 와 같은 말은 아이들의 행동변화에 도움을 주지 못한다. “지금 동생을 때린 것에 대해 후회하고 있구나. 자, 이번 경험에서 네가 새로이 생각한 것은 뭐야?” “동생과 잘 지내고 싶다면 어떻게 할거야?”
“동생에게 하루에 2번 네 새로 산 장난감을 빌려주겠다는 거구나” “그걸 하는데 어려움은 없을까?” “그래, 하루에 2번 그 일을 했을 때 우리가 서로 알 수 있도록 어떤 표시를 하면 좋을까?” 등으로 아이가 스스로 자신이 하는 행동에 대해 측정하고 평가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모든 계획을 세울 때는 다음의 표와 같은 원칙을 지켜 정해야 한다.
* 목표 수립을 위한 SMART원칙
목표; 친구에게 먼저 말걸기
Specific-구체적인
아침에 유치원 정문에서부터 아는 친구 2명에게 “안녕”이라고 말하기
Measurable-측정 가능한
하루에 2번 이상 하기
Achievable-달성 가능한
얼마만큼 실행 가능한가? 실제적인 가능성은?
*가능성이 낮으면 가능성이 높은 다른 대안 찾기
Rewarding-가치 있는
이 일을 잘하면 넌 무엇이 좋아지지? 네가 얻는 것은?
Time limited-기한이 정해진
일주일 동안 해보고 이야기하기-3일 후 이야기해보기
부모코칭기술 5. 성취한 목표는 아이의 성공경험으로 새겨주어라.
성공도 습관이다. 자신이 정한 목표가 이루어지는 순간을 경험해본 아이들이 그 다음의 과제를 접하면서도 자신감을 가지고 임할 수 있다. 아이가 자신이 정한 목표를 성취하는 순간 아이가 충분히 그 느낌을 가질 수 있도록 축하해주어라. 부모의 축하가 아이의 정서를 많이 불러 일으킬수록 아이는 자신이 한 번 성취한 목표도 이후 자신이 하는 일에 자신감으로 정착한다. 만약 주어진 목표를 정해 성취했다면 당장 칭찬과 인정, 혹은 아이가 좋아하는 어떤 이벤트나 선물로 강화하라. 이 충만한 경험이 아이를 그 다음 목표에 도전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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