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성격을 알면 아이가 보인다] 이정화 소장님 저서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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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 댓글 0건 조회 83회 작성일 21-02-06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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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입니다.

새해를 맞아 이정화 소장님의

새 책[감정조절 못하는 부모가 아이를 아프게한다]가 나온 김에

그동안 여기에 소개하지 않았던 소장님의 저서들을

하나하나 소개해 볼까해요.

이 책은 2008년에 나온 책이니까 벌써 10년이 지났군요.

아이를 더 깊이 이해하고 사랑하기 위한 첫 걸음,

부모 자신에 대한 성격이해를 하는데 아주 많은 도움을 주죠.

1.원칙형 부모

옳은 것만 실천하는 완벽한 아이로 키우고 싶어요

2.조력자형부모

부모라서 행복해요, 아이가 늘 나를 필요로 했으면 좋겠어요.

3.성취형부모

미래의 성공을 위해 오늘 우리아이의 하루를 계획적으로 설계해요.

4.낭만형부모

아이가 나를 그냥 부모가 아닌 특별한 사람으로 인정해주기 바라요

5.관찰형부모

적당히 거리를 두면서 아이의 성장을 지원해주고 싶어요

6. 안전형 부모

위험한 세상에서 안전하게 살 수 있도록 보호해주고 싶어요.

7. 낙관형부모

아이가 즐겁고 다양한 경험을 충분히 누렸으면 좋겠어요.

8. 보호통제형부모

아이가 누구보다 든든하게 느끼는 강한 부모이길 원해요

9. 조율형부모

아이의 성장을 묵묵히 지켜보고 지지해주는게 진정한 부모의 역할이에요.

9가지 성격유형에 따른 양육 스타일을 찾고

아이와 긍정적인 상호작용을 하며

아이의 잠재력을 효과적으로 이끌어 낼 수 있는 사례가 여럿 나옵니다..

매우 아쉽게도

이제는 절판입니다만..

도서관에서는 만나 보실 수 있답니다.^^

저도 아이들을 키우면서 교과서처럼 옆에 두고 보던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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